[4·7 재보선] 두 손 번쩍 든 오세훈…압도적 예상치에 국민의힘 반색 [MBN 특별편성]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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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
    네, 이번엔 국민의힘 당사로 가보겠습니다.
    압도적 승리 예상에 분위기가 매우 들뜰 것 같은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우종환 기자.
    【 기자 】
    네, 국민의힘 당사입니다.

    【 앵커멘트 】
    현장 분위기가 뜨거운 것 같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느끼기에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출구조사 결과 발표 뒤 현재까지 이곳의 들뜬 분위기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 전 출구조사 발표 결과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후보를 20%포인트 이상 크게 앞선다는 결과가 나오는 순간, 오세훈 후보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두 손을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양옆에서 김 위원장과 정진석 의원이 두 손을 꼭 잡아주는가 하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 후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식으로 의원과 당직자들이 함께 축하해줬습니다.
    오 후보는 곧이어 소감도 밝혔는데요.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기대감을 갖겠다고 한 뒤 지지자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며 90도로 숙여 인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큰 격차가 현 정부에 대한 분노가 표출된 거라면서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오 후보가 만약 당선될 경우 인수위가 없는 보궐선거인 만큼 내일부터 바로 시청에서 집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오 후보는 앞서 1호 결재로 1인 가구 안심특별대책본부 설치를 약속하며 첫날부터 능숙하게 행정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당사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ugiza@mbn.co.kr ]
    영상취재 : 안석준·김현우 기자
    영상편집 :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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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14 일 전

    댓글

    1. 이영래

      길이없다구 투정하지 않으리라구 장담하지마라

    2. 구자학

      자만 하지 마새요 국민들은 한순관 돌변 함니다 한사람 한사람 잘 섬기새요 국민이 주인임니다

    3. 김정예

      오만과 독선 징벌적 세금 LH가 증폭시킨건 있지만 이미 민심이 폭팔직전까지 차있었던 걸 집권세력만 모르고 있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국민을 적으로 보는 정권은 처음 경험합니다. 선택적 정의 그들만의 공정 상식은 통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갈라치기했습니다. 투표로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겁니다.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상조 박주민 이해찬 등등

      1. 차라리

        국민의짐 보수당도 똑같은것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