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김영춘 "민심 큰 파도 앞에 결과 승복"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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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
    이어 부산 모습 살펴보러 가보겠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가있는 주진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방금 전 김영춘 후보가 승복 입장을 냈다고 하는데, 캠프 분위기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부산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와있는데, 지금 캠프는 조금씩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앞서 전해드렸듯이,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자를 떴던 김영춘 후보가 부인과 함께 10시쯤 캠프로 돌아왔습니다.
    개표를 계속 지켜보다가 입장을 밝히러 온 건데, 들어보시겠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합니다.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부산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짧은 입장만 밝히고, 앞으로의 계획 등에는 답하지 않고 캠프 관계자에 인사를 한 뒤 자리를 떴습니다.
    빠른 승복에 많은 관계자들이 울거나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끝까지 자리에서 개표를 지켜봤던 박재호 의원과 김해영 전 의원도 아쉬움과 충격 등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직 개표는 끝나지 않았지만, 표차가 많이 벌어지자 깨끗하게 승복 입장을 발표하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김영춘 후보 캠프에서 MBN뉴스 주진희입니다. [jhookiza@naver.com]
    영상취재: 이동학 기자
    영상편집: 한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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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14 일 전

    댓글

    1. 이영래

      흐름을막을길이없구나

    2. Franken Skull혀니

      어제도이야기했지만 너가될줄알았다 그치만 박형준아 니가좋고 깨끗하고 일잘할거같아서 당선된거는아니다 언론들이 워낙 너의대해서 안떠들어데고 오거돈시장이 이워낙 못해서 부산시민들이 널 한번 믿어보는거다 너도 만만치않다 온갖잡다한 비리 의혹 모든걸 해명하길바란다 잃어버린 니땅찾아 주느라 고생해주신분들이 한두명이 아니다 아님 당선무효되던가 얼마전에 공사끝난 왜 멀쩡한 부산역을 허물어서 부산진역 지하로옮긴다는거는 진짜오바아냐? 안그래도 차막히는데 부산시민들 세금쓰지말고 니돈으로 지하에 옮기고 니땅에나부산역 지어라 부산에 살지만 화가 치밀러오른다